양평 바른집. 모던 전원주택 '루시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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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바른집. 모던 전원주택 '루시의 정원'

J. Kuhn J. Kuhn
OUA 오유에이が手掛けた別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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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의 야트막한 산자락 아래, 넓은 정원을 함께 바라보는 두 채의 단독주택이 새로이 자리를 잡았다. 국내 건축가 OUA 오유에이에서 설계 건축한 이 주택은 '루시의 정원' 사랑스러운 이름을 가진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현대적인 전원주택이다.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하고 우드를 매치해 내추럴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주변의 청정 환경에 잘 어울리는 맑고 단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햇살 속에서 단아하게 서 있는 아름다운 전원주택

계단을 올라 작은 소나무 오솔길을 따라가면 가지런하게 정돈된 너른 잔디정원 너머로 감성적인 우드 테라스와 새하얀 전원주택이 모습을 드러낸다. 기교 없이 꼭 필요한 요소만으로 담백하게 디자인한 주택 외관은 풍요로운 자연미를 선사하는 주변 풍경과도 더할 나위 없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다사롭게 쏟아지는 햇빛 속에서 더욱 화사하게 빛나는 섬세한 디자인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평화로운 전원생활을 상상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풍겨내고 있다.

탁 트인 전경이 펼쳐지는 발코니

2층 발코니에서는 탁 트인 주변의 싱그러운 녹색 전경을 바라볼 수 있다. 일상 중 어느 때라도 잠깐 발코니로 나와 맑은 공기와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시원하게 펼쳐진 주변의 풍경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듯하다.

캔버스 같은 새하얀 심플 인테리어

규모와 건축 소재가 같은 두 채의 주택은 각각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서로 다른 레이아웃을 그리고 있다. 1층을 공용 공간으로 구성한 점은 두 집 모두 같지만, 최대한 여백을 살려 여유로운 공간을 만든 집과 공간을 조금 더 쪼개 기능성을 높이는데 집중한 집으로 나뉜다. 두 집 모두 추후 배치될 가구와 소품, 거주자의 동선을 고려해 공간을 계획했으며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를 기조로 하여 어떤 아이템이 들어오더라도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캔버스 같은 이미지를 유지했다. 집 안 곳곳에 포인트로 들어간 우드 소재를 미니멀 화이트 인테리어에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미니멀 라인으로 피팅한 주방

기본 인테리어에 충실한 화이트 컬러의 미니멀 주방 인테리어다. 벽면, 천장, 바닥과 주방 시설이 최대한 시각적으로 연결되도록 디자인했으며 상하부장도 평면적으로 피팅함으로써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충분한 수납장을 확보하면서도 시선이 편안하게 분산되기 때문에 세련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유지되는 공간이다.

아늑함을 불러 일으키는 따뜻한 우드 계단

부드럽고 따뜻한 우드의 매력은 실내 계단에서 최고점을 찍는다. 화사한 톤의 우드 마감재 덕분에 양쪽으로 벽이 막혀있음에도 시각적인 압박감은 느껴지지 않으며 오히려 아늑한 분위기로 발끝에 안정감을 불어 넣어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미술관이 있는 집. 양평 문호리 전원 주택 프로젝트를 여기에서 소개하고 있다.

햇빛이 가득한 보금자리

건축가는 최대한 많은 자연조명을 실내에 끌어들이는 데 집중했다. 빛이 들어오는 각도를 고려해 창문을 내고 크기와 높이를 조절했으며, 순백의 벽면에 반사되어 다시 한번 실내로 그 화사함을 퍼트리도록 유도했다.

FingerHaus GmbH - Bauunternehmen in Frankenberg (Eder)が手掛けたプレハブ住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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