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옆방으로 출근한다. 기분 좋은 홈오피스 디자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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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옆방으로 출근한다. 기분 좋은 홈오피스 디자인 10

J. Kuhn J. Kuhn
モダンデザインの 書斎 の homify モダ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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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많은 분야의 직업들이 재택 근무의 장을 열고 있다. 시간 활용이 효율적이며 자유로운 복장으로 개인에게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일하는 근무 환경이 창의성을 높여주고 작업 능률을 올려준다는 장점이 홈오피스의 영역을 넓혀주는 배경이 된다. 중요한 것은 그 장점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밝고 쾌적한 서재 인테리어가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장시간 일을 하더라도 피로감이 적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쾌적한 환경. 이것이 바로 좋은 서재의 기본 조건이다. 오늘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해주는 밝고 편안한 10가지 서재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즐겁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공간, 기분 좋은 홈오피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해 보자.

1. 일도 휴식도 열심히

モダンデザインの 書斎 の homify モダン

일을 하기에도, 평화로운 오후에 커피 한잔을 즐기기에도 완벽한 공간이다. 일을 하기 위한 긴장감과 진정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느긋함의 균형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2.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정면의 시야가 길게 뻗어나가는 구조는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장시간의 집중력을 요하는 작업에도 신체적인 무리가 적다. 다만, 낮의 뜨거운 태양에 노출되거나 밤에 불빛 아래 외부에 선명하게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블라인드를 설치했다.

3. 햇빛이 안들어도 화사한 공간

책상쪽으로 창문을 낼 여유가 없다면 사진 속의 서재처럼 밝은 톤으로 벽을 입히고 책상 역시 벽과 같은 색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는 방문이 책상 측면으로 오도록 배치해 문을 열어 놓아도 시선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조정했다. 방문으로 채광이 들어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밝은 분위기가 유지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4. 유리 상자 속 홈오피스

과감한 개방감을 강조하고 싶다면 타이베이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마설계팀에서 디자인한 이 유리 서재에 주목해 보자. 마치 유리 상자속에 들어 있는 듯 유리 슬라이딩 도어로 레이아웃을 그린 인테리어로, 입체적이면서 넓고 자유분방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5. 섬세한 미니멀스타일이 보여주는 매력

천장부터 바닥까지 깊게 내려오는 창문으로 기분좋은 개방감과 채광 조건, 탁 트인 시야까지 모두 확보했다. 블라인드를 설치해 적절한 안정감을 추가하고 화이트 컬러와 심플한 가구 디자인으로 표현한 섬세한 미니멀 스타일도 인상적이다.

6. 작은 발코니가 있는 예쁜 홈오피스

작은 발코니가 있어 더욱 자유로운 분위기가 감도는 공간이다. 독특한 점은, 창문을 열면 바깥쪽은 개방감과 밝은 햇빛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책상이 있는 뒤쪽의 작업 공간은 여전히 고요하고 안정적인 분위기가 유지된다는 사실이다. 

7. 러스틱 스타일로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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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틱 스타일을 더해주는 창문으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책장으로 아주 유용한 심플한 라인의 선반은 다소 허전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여백에 경쾌한 리듬감을 살려주는 동시에 실용성까지 갖춘 맞춤형 아이템이다.

8. 심플, 미니멀 모던 디자인

최소한의 가구 프레임으로 여백을 살리고 가볍고 경쾌한 이미지를 강조한 인테리어다. 왼쪽으로는 큰 창문이 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자연조명이 쏟아져 들어온다.

9. 햇빛이 잘 들어오는 아늑한 공간

마이크로 라이트 블라인드로 큰 창문의 장점은 챙기고 단점은 보완한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도로, 혹은 이웃 건물간의 간격이 좁은 서재의 경우 자연조명을 확보하고 개방감을 살리기 위해 큰 창문을 설치하는 것이 오히려 사적인 공간을 노출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빛을 적절하게 투과시키는 블라인드를 설치한 이 서재는 작은 규모를 과감한 개방감으로 보완하는 동시에 충분한 자연조명을 끌어들여 생동감을 살리고 외부 시선은 적절하게 차단해 실리를 챙겼다.

10. 감각적인 스타일을 담아내다

영화나 잡지 속의 완벽한 한 컷을 연상시키는 이 곳이 일반인의 서재라고 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감각적인 스타일의 슬림핏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섬세한 장식 디테일이 매력적인 이 공간은 예술적인 영감이 필요한 홈 오피서에게 이상적인 작업실이다.

の FingerHaus GmbH - Bauunternehmen in Frankenberg (Eder) モダ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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